오후부터 차차 맑음..낮에도 쌀쌀, 서울 최고 16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북부와 경북북부에는 아침까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내륙과 산지, 충북, 경북북부와 전북동부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은 서울의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6도까지 떨어지는 등 가을 추위가 이어지겠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북부와 경북북부에는 아침까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내륙과 산지, 충북, 경북북부와 전북동부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를 비롯해 대전 19도, 광주는 20도, 대구는 21도가 예상되는 등 전국이 15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낮아 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은 서울의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6도까지 떨어지는 등 가을 추위가 이어지겠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동해안과 영남해안은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남해안은 해수면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해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영인 기자young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청와대, 이강세 출입 기록 · CCTV 제공 거부”
- 文 “직접 챙기겠다”…'피살 공무원' 아들에 답장
- 불길 가로지른 '사다리 가족', 이웃 15명 구해냈다
- “어머니, 의료수출 일” 버젓이 드러내도 합격했다
- 6 · 25 희생자 위령비 '의문의 훼손'…경찰 수사 의뢰
- 차에 묻은 돼지열병 유전자…까마귀도 옮길 수 있다
- 잇단 논란에…롯데리아, '이근 대위 광고' 삭제
- 서유리 “나는 불행해” 심경 고백→“다이어트 탓” 수습
- “유승준 아니라 스티브 유” 병무청장이 밝힌 입국금지 이유
- 로건 아내 “남편 일로 유산 댓글까지...판결 기다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