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홍경민 아내, 가족사진 텀블러 선물에 눈물 "아이들에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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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가 가족사진이 담긴 텀블러를 받아들고 눈물을 흘렸다.
홍경민의 아내는 텀블러 마니아이나 이번 정리를 위해 아껴온 텀블러들을 과감하게 비운 바.
'신박한 정리' 측은 그런 아내를 위해 가족사진이 담긴 텀블러를 선물했다.
이에 홍경민의 아내는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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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가 가족사진이 담긴 텀블러를 받아들고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선 홍경민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수납장을 십분 활용해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을 보며 홍경민 부부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홍경민의 아내는 텀블러 마니아이나 이번 정리를 위해 아껴온 텀블러들을 과감하게 비운 바.
‘신박한 정리’ 측은 그런 아내를 위해 가족사진이 담긴 텀블러를 선물했다. 이에 홍경민의 아내는 울음을 터뜨렸다.
그는 “항상 아이들에게 미안함을 안고 있다. 라임이가 태어나고 학교 강의를 하게 됐는데 엄마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할 시기에 떨어지게 돼서 미안했다”며 “아이들 사진을 보자마자 울컥했다. 우리 가족이 모두 웃고 있고 텀블러는 내가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거니까”라고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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