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빅리그' 에일리, '보여줄게' 열창 중 "홍~잠언" 외쳐.. 황제성X양세찬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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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러스'에 가수 에일리도 홍잠언을 외쳤다.
'사이코러스'의 황태(황제성)와 양미리(양세찬)는 '보여줄게'의 후렴에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막혀', 샤이니의 '링딩동'을 불러 절묘한 화합을 이뤘고 에일리는 꿋꿋하게 노래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태와 양미리는 '사이코러스'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홍잠언'도 이날 역시 불렀고 에일리는 역공으로 '홍잠언'을 불러 두 사람을 어벙벙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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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러스'에 가수 에일리도 홍잠언을 외쳤다.
에일리는 11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사이코러스'에 특별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의 자기 소개에 양세찬은 "해이리요? 애주가라고요?"라고 반문에 웃음을 선사했고, 이어 "노래만 잘 한다고 스타가 되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영어 이런 것 좀 갖춰야 한다고요"라며 에일리의 영어실력을 이끌어냈다.
유창하게 자기 소개를 영어로 한 에일리는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과 자신의 히트곡 '보여줄게'를 '사이코러스'와 함께 불렀다.
'사이코러스'의 황태(황제성)와 양미리(양세찬)는 '보여줄게'의 후렴에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막혀', 샤이니의 '링딩동'을 불러 절묘한 화합을 이뤘고 에일리는 꿋꿋하게 노래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태와 양미리는 '사이코러스'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홍잠언'도 이날 역시 불렀고 에일리는 역공으로 '홍잠언'을 불러 두 사람을 어벙벙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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