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아이유, 과거 지연 지적에 발끈 "춤 잘 추고 싶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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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에서 아이유가 과거 지연의 춤 지적이 신경 쓰였다고 밝혔다.
지연은 "그 때 너무 귀여웠다"고 설명했고, 아이유는 "근데 네가 춤을 너무 찰 추는 애니까 반박 못했다. 부글부글"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지연이 공연에 올 때마다 신경 쓰였다는 아이유에 지연은 "너는 나한테 보컬로 얘기를 하지 않냐"며 서로 춤과 노래에 대해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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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에서 아이유가 과거 지연의 춤 지적이 신경 쓰였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지연과 12년지기라는 동갑내기 친구 아이유가 차 안에서 친밀한 대화를 나눴다.
아이유는 "너 춤 진짜 많이 늘었다. 이제 댄스 가수가 됐다"는 말에 "당연하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네가 나를 춤으로 많이 놀렸다"며 답했다. 지연은 "그 때 너무 귀여웠다"고 설명했고, 아이유는 "근데 네가 춤을 너무 찰 추는 애니까 반박 못했다. 부글부글"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지연이 공연에 올 때마다 신경 쓰였다는 아이유에 지연은 "너는 나한테 보컬로 얘기를 하지 않냐"며 서로 춤과 노래에 대해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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