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아이유, 과거 지연 지적에 발끈 "춤 잘 추고 싶다"[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2020. 10. 1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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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에서 아이유가 과거 지연의 춤 지적이 신경 쓰였다고 밝혔다.

지연은 "그 때 너무 귀여웠다"고 설명했고, 아이유는 "근데 네가 춤을 너무 찰 추는 애니까 반박 못했다. 부글부글"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지연이 공연에 올 때마다 신경 쓰였다는 아이유에 지연은 "너는 나한테 보컬로 얘기를 하지 않냐"며 서로 춤과 노래에 대해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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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tvN'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처

'온앤오프'에서 아이유가 과거 지연의 춤 지적이 신경 쓰였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지연과 12년지기라는 동갑내기 친구 아이유가 차 안에서 친밀한 대화를 나눴다.

아이유는 "너 춤 진짜 많이 늘었다. 이제 댄스 가수가 됐다"는 말에 "당연하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네가 나를 춤으로 많이 놀렸다"며 답했다. 지연은 "그 때 너무 귀여웠다"고 설명했고, 아이유는 "근데 네가 춤을 너무 찰 추는 애니까 반박 못했다. 부글부글"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지연이 공연에 올 때마다 신경 쓰였다는 아이유에 지연은 "너는 나한테 보컬로 얘기를 하지 않냐"며 서로 춤과 노래에 대해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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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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