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연남 기자 2020. 10. 10. 01:24
어제(9일)저녁 8시 45분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 분 만에 불은 꺼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연남 기자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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