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민, 김명수 첫사랑 된다..'암행어사' 합류 확정[공식]

윤상근 기자 2020. 10. 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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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수민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9일 어썸이엔티에 따르면 조수민은 최근 KBS 2TV 드라마 '암행어사'(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조수민은 암행어사 성이겸(김명수 분)의 첫사랑이자 기녀의 딸 강순애 역을 맡는다.

조수민은 이후 KBS 특집극 '생일편지'에서 일제강점기, 갑자기 사라진 첫사랑 '여일애' 역으로 매 순간 전율을 안기는 연기를 선보여 2019 KBS 연기대상 여자 연작 단막극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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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어썸이엔티

배우 조수민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9일 어썸이엔티에 따르면 조수민은 최근 KBS 2TV 드라마 '암행어사'(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앞서 김명수, 권나라, 이이경, 이태환이 출연 소식을 알렸다.

조수민은 암행어사 성이겸(김명수 분)의 첫사랑이자 기녀의 딸 강순애 역을 맡는다. 순애는 기녀가 되는 것보다 차별과 멸시를 극복하고 항상 선이 승리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속 세상에 더욱 관심을 갖는 여인. 결국 이겸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갖게 된 순애는 세상을 변화하고자 하는 당찬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수민은 2019년 tvN '진심이 닿다'에서 당돌한 여고생의 모습부터 애처로운 눈물 연기까지 폭넓은 감정선으로 하나의 에피소드를 채우며 주목받았다. 조수민은 이후 KBS 특집극 '생일편지'에서 일제강점기, 갑자기 사라진 첫사랑 ‘여일애’ 역으로 매 순간 전율을 안기는 연기를 선보여 2019 KBS 연기대상 여자 연작 단막극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숨니은 이어 올해 초 공개된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또한번 엔딩'에서는 여주인공 인영 역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며 1020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하기도 했다.

조수민은 최근 김순옥 작가 신작 '펜트하우스'에 이어 '암행어사'까지 기대작 2편에 연속으로 캐스팅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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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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