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이동욱 "아음 환생,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어..환갑만 안 넘으면 돼"
권민수 2020. 10. 8.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욱이 환생인이 어떤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상관 없다고 말했다.
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구미호뎐`에서 구미호 이연(이동욱 분)은 과거 사랑했던 아음(조보아 분)의 환생이 어떤 사람이든 괜찮다고 했다.
이연은 탈의파(김정난 분)에게 아음의 환생 여부를 확인했다.
이연은 "그때 그 얼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나?"라 물었고, 탈의파는 "환생은 원래 랜덤이야. 사내아이가 되지 않기를 기도하지그래"라고 답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이 환생인이 어떤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상관 없다고 말했다.




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구미호뎐`에서 구미호 이연(이동욱 분)은 과거 사랑했던 아음(조보아 분)의 환생이 어떤 사람이든 괜찮다고 했다.
이연은 탈의파(김정난 분)에게 아음의 환생 여부를 확인했다. 아음은 환생한 상태였다. 이연은 "그때 그 얼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나?"라 물었고, 탈의파는 "환생은 원래 랜덤이야. 사내아이가 되지 않기를 기도하지그래"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연은 "남자든 여자든 미녀든 추녀든 상관없어. 환갑만 안 넘으면 돼"라고 말했다.
탈의파는 "환갑도 너에 비하면 갓난아이야"라고 쏘아붙였고, 이연은 아련한 눈빛으로 "싫어. 금방 죽어버리면 어떻게 해. 어떻게 다시 만났는데"라고 말했다.
탈의파는 "(아음을) 찾지 마라. 그것이 네 운명을 또 뒤집어 놓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iMBC 권민수 | 화면캡쳐 tv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에디터 인스타 저격→아이린 칭찬 삭제→슬기 옹호→'난색' 뜻까지 [종합]
- 적반하장 오왼, 대마초 지적에 빌스택스 소환
- 로건 아내, 결국 유산…시발점 정배우 비난봇물 [전문]
- '바닷길 선발대' 박성웅 "김남길 나와 반대, 여성스럽고 싸가지 없어"
- 박유천, 손해배상하라니…"재산 100만 원" [공식입장]
- 윤형빈, 만삭 정경미 홀로 산부인과 보낸 이유(1호가 될 순 없어)
- 서유리, 이근 대위 '불륜설' 의혹 사진 도용에 당혹
- 수영선수 정유인, 성희롱 피해고백 "초등학생을…"(언니한텐 말해도 돼)
- 유튜버 정배우, 로건 '몸캠'피해 추정 사진 강제 유포 [종합]
- '디어엠' 박혜수vs김새론?→'돌아와요 아저씨'·노정의 주목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