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환 "김수민 아나운서, 내가 꼭 뽑아야 한다고 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펀펀투데이' 최기환 아나운서가 김수민 아나운서를 잘 뽑았다고 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이하 '펀펀투데이')에서는 SBS 최기환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저랑 최기환 아나운서가 김수민을 뽑는 게 그의 날개와 꿈을 꺾는 게 아닌가 하고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은 다다음주 돌아올 거다. 다음주는 최기환 아나운서와 함께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펀펀투데이' 최기환 아나운서가 김수민 아나운서를 잘 뽑았다고 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이하 '펀펀투데이')에서는 SBS 최기환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최기환 아나운서는 “김수민 아나운서를 제가 꼭 뽑아야 한다고 했다. 요즘 하는 걸 보니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저랑 최기환 아나운서가 김수민을 뽑는 게 그의 날개와 꿈을 꺾는 게 아닌가 하고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최기환 아나운서는 "실제로 김수민을 아나운서로 뽑지 않으면 아이돌로 데뷔해 대성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다음 주 휴가를 간다. 금방 돌아오겠다”고 인사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은 다다음주 돌아올 거다. 다음주는 최기환 아나운서와 함께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skyb1842@mk.co.kr
사진|'조정식의 펀펀투데이' SB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같이십시다` 박원숙, 주병진에 "여기 와서 같이 살아"
- ‘태연 동생’ 하연, 가수 데뷔...태연 지원사격에 ‘뜨거운 관심’[종합]
- `미라` 오정연 "전 남편이든 전 남친이든 추억은 버리기 힘들어"
- 박태준 아내 공개 "10년 열애, 최근 혼인신고"(라디오스타)
- [단독] 이필립♥박현선, 10월 10일 결혼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