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철 전 VIK 대표 3억여 원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전연남 기자 2020. 10. 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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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지난달 말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12년 7월과 9월 회삿돈 3억 5천만 원이 이 전 대표의 개인계좌로 이체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VIK 피해자들은 지난 4월 '이 전 대표가 피투자기업과 공모해 VIK 돈을 빼돌린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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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지난달 말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12년 7월과 9월 회삿돈 3억 5천만 원이 이 전 대표의 개인계좌로 이체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VIK 피해자들은 지난 4월 '이 전 대표가 피투자기업과 공모해 VIK 돈을 빼돌린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한편, 이 전 대표는 지난 2011년부터 4년간 7천억 원의 불법투자를 유치한 혐의로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12년 형을 확정받은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연남 기자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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