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여동생' 히로세 스즈, 코로나 확진

정승훈 2020. 10. 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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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여동생' 히로세 스즈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7일 히로세가 전날 촬영을 함께 하고 있는 작품 관계자들과 함께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히로세 스즈의 소속사는 "히로세의 몸 상태에는 이상이 없고 코로나 감염증 증상도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히로세 스즈는 2015년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칸 영화제, 2017년엔 '세 번째 살인'으로 베네치아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아 한국에도 얼굴이 친숙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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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스즈, 코로나 확진(사진=히로세 트위터)

일본의 '국민 여동생' 히로세 스즈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7일 히로세가 전날 촬영을 함께 하고 있는 작품 관계자들과 함께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히로세 스즈의 소속사는 "히로세의 몸 상태에는 이상이 없고 코로나 감염증 증상도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히로세 스즈는 2015년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칸 영화제, 2017년엔 '세 번째 살인'으로 베네치아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아 한국에도 얼굴이 친숙한 편이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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