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윤승열 향한 애정.."스팸·옥동자 사랑 승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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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예비 남편 윤승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예비 남편이자 전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김영희의 예비신랑 윤승열은 201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2019년 은퇴한 뒤 현재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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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예비 남편 윤승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김영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변 사람까지 밝게 만드는 긍정의 아이콘. 말을 참 이쁘게 하는 사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나 만나면 승열이부터 찾는 지인들~ 이사도 얼마 안 남았네~ 냉동실에 옥동자 채워 넣고 흰밥에 스팸만 구워줘도 되지? 스팸 사랑 옥동자 사랑 승열이"라며 "진짜 정신없는 10월. 웨딩사진촬영, 부코페 공연, 살림 보러 가기, 빈집 청소, 기생춘 촬영, 이사, 상견례 등등등"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예비 남편이자 전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나보다 더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됐다"며 "힘들 때 나타나 누구보다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내 옆을 지켜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예비 신랑은 몸과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다. 성격이 긍정적이라 의지가 많이 되고, 만나면서 싸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예쁘게,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전했다.
김영희의 예비신랑 윤승열은 201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2019년 은퇴한 뒤 현재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다. 김영희와는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한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다 올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올해 결혼할 예정이었던 두 사람은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내년 1월로 연기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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