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FM' 넉살 "세탁업체 캐릭터 닮아 광고 찍을 뻔 했다"

한윤종 2020. 10. 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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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넉살이 닮은꼴 세탁업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선 넘는 초대석에는 래퍼이자 방송인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세탁업체 캐릭터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제가 시구를 갔다가 닮은꼴 캐릭터 '뽀송이'를 를 실제로 본적 있다"며 "만나 뵙기도 했고 운이 좋으면 광고까지 할 수 있었는데 회사 차원에서 아쉽게 됐다. 파마를 하고 짧은 비니를 쓰면 더 닮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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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래퍼 넉살이 닮은꼴 세탁업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선 넘는 초대석에는 래퍼이자 방송인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세탁업체 캐릭터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제가 시구를 갔다가 닮은꼴 캐릭터 '뽀송이'를 를 실제로 본적 있다“며 ”만나 뵙기도 했고 운이 좋으면 광고까지 할 수 있었는데 회사 차원에서 아쉽게 됐다. 파마를 하고 짧은 비니를 쓰면 더 닮았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의 모델이 차은우라는 소식을 듣자 넉살은 "지금 차은우씨가 모델이구나. 입조심해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 방송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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