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 2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조용석 2020. 10. 6. 19:28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현대공업(170030)은 주식가격의 안정 등을 위해 21억8275만원 규모의 자사주(2만5000주)를 시간 외 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메리츠증권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7일이다.
조용석 (chojur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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