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의원 남편, '가족 비난 댓글' 등 168명 경찰 고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남편인 김삼석 수원시민신문 대표가 자신과 가족을 비난한 누리꾼 168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명예훼손과 모욕죄 혐의로 누리꾼 168명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지난달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언론사, 유튜버 등 25명을 경찰에 고소하고 이들을 포함한 33명에 대해선 총 6억 4천만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남편인 김삼석 수원시민신문 대표가 자신과 가족을 비난한 누리꾼 168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명예훼손과 모욕죄 혐의로 누리꾼 168명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지난달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했습니다.
고소 대상자들은 정의기억연대와 윤 의원의 횡령 의혹이 불거졌던 지난 5월 김 대표와 가족을 비난하는 댓글을 온라인에 작성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일부는 김 대표가 공갈 혐의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사실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던 1심 결과만 이용해 죄가 있는 것처럼 허위 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언론사, 유튜버 등 25명을 경찰에 고소하고 이들을 포함한 33명에 대해선 총 6억 4천만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덕현 기자d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빚 갚으며 1년째 원룸살이”…마이크로닷, 빚투 후 2년만에 심경 고백
- 나 몰래 발급된 주민증…'현금 인출'까지 한 범인의 정체
- 진흙에 파묻힌 마을…66년 만의 최악 폭우에 최소 9명 사망·30여 명 실종
- '마스크 안 써?' 머리채 잡고 기내 육탄전
- 지구보다 더 나은 환경 갖춘 외계행성 24곳…“지구 최상 아냐”
- '동상이몽2' 류이서, ♥전진에 “음주 후 할머니 떠올리며 우는 모습 보며 고민 많았다” 고백
- '민폐' 트럼프, 확진 상태로 퇴원…“주변에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
- “4천평 저택이 답답한가” 野 공세…강경화 남편 논란
- “숨진 대학생에 할 말 없습니까?”…디지털 교도소 1기 운영자 한국 송환
- 러시아 집단 탈옥자들 8일 만에 붙잡혀…땅굴 50여m나 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