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부친상 "코로나19로 조문객 사양..양해해 주시길"

장아름 기자 2020. 10. 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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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김풍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풍은 지난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께서 2020년 10월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풍은 웹툰작가로, 활발한 방송 활동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기업에 다니는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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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웹툰작가 김풍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풍은 지난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께서 2020년 10월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조문객은 사양하고 직계 가족만 추모하기로 하였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풍은 웹툰작가로, 활발한 방송 활동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기업에 다니는 여성과 결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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