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마다 1병씩 팔리는 화장품'..설화수 윤조에센스, 누적매출 3조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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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누적 매출액 3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출시한 제품 중에서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2014년 제품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 원에 이어 3년 만에 누적 매출액 3조 원 돌파를 이뤄냈다.
설화수는 윤조에센스 누적 매출액 3조 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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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조원 달성 이후 3년 만에 달성
![설화수 윤조에센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10/05/ned/20201005101226471kfmc.jpg)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누적 매출액 3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출시한 제품 중에서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설화후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되어 전 세계에서 10초마다 1개씩 팔리는 브랜드 스테디셀러다. 2014년 제품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 원에 이어 3년 만에 누적 매출액 3조 원 돌파를 이뤄냈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미국·호주·인도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재구매 증가가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설화수는 윤조에센스 누적 매출액 3조 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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