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분기 깜짝실적 기대"-미래에셋대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대우는 5일 LG전자에 대해 올 3·4분기에 가전 및 모바일 수익성 개선으로 깜짝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래에셋대우가 추정하는 LG전자의 올 3·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늘어난 9408억원, 매출은 18.5% 증가한 15조2055억원이다.
미래에셋대우가 추정한 LG전자의 연간 매출은 지난해보다 4.7% 줄어든 59조3776억원, 영업이익은 21.7% 늘어난 2조9637억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대우는 5일 LG전자에 대해 올 3·4분기에 가전 및 모바일 수익성 개선으로 깜짝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0만5000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미래에셋대우가 추정하는 LG전자의 올 3·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늘어난 9408억원, 매출은 18.5% 증가한 15조2055억원이다.
박원재 연구원은 "가전사업 및 TV사업의 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스마트폰과 전장사업의 수익성이 기대된다"며 기존 추정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 24.2%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4·4분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가전과 TV 실적이 안정되고 마케팅 비용이 감소하며 LG이노텍 실적 호조로 추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9.8% 급증한 437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래에셋대우가 추정한 LG전자의 연간 매출은 지난해보다 4.7% 줄어든 59조3776억원, 영업이익은 21.7% 늘어난 2조9637억원이다.
박 연구원은 "코로나19로 건강 가전이 호조를 보이고 TV 판매가 앵호하며 마케팅 비용이 줄어든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map@fnnews.com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선고 고백 "대소변 못가려…섬망증세까지"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그알'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주사이모 남편 "진짜는 따로 있어"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 술잔 던졌다던 박나래, 술 학원 다녀…"뭐라도 해야죠"
- 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에 "악마화 너무 지나쳐"
- "너는 내 친자가 아니다" 정자 기증 아이에 폭탄 발언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