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3Q 실적 예상 웃돌 것-신한

정인지 기자 2020. 10. 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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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5일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콜마비앤에이치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375억원으로 컨센서스인 327억원을 웃돌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건강기능식품 부문 매출액이 코로나19와 추석 선물 시즌 효과로 전년대비 52.4% 성장하고 화장품 부문도 4%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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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5일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콜마비앤에이치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375억원으로 컨센서스인 327억원을 웃돌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건강기능식품 부문 매출액이 코로나19와 추석 선물 시즌 효과로 전년대비 52.4% 성장하고 화장품 부문도 4%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윤 연구원은 "화장품부문은 2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한 중국향 매출액은 37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중국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으로 2분기 대비 51.6%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건기식 시장은 고성장할 것"이라며 "올해 4분기부터는 애터미 인도 쇼핑몰 오픈으로 추가적인 해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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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 기자 inj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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