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 티아라, '롤리폴리'→'Sexy Love' 명곡 열창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10. 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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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가 과거의 명곡들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2일에 방송된 SBS '문명특급-숨듣명 콘서트'에서는 SS501부터 티아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이 출연했다.

이날 눈길을 끈건 티아라의 무대.

특히 티아라의 안무가 배윤정은 오랜만의 무대에 "댄스 하면 티아라가 빠질 수 없다. 너무 좋다"고 남다른 뿌듯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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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가 과거의 명곡들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2일에 방송된 SBS '문명특급-숨듣명 콘서트'에서는 SS501부터 티아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이 출연했다.

이날 눈길을 끈건 티아라의 무대. 이들은 지난 2011년 연간 음원 1위 '롤리폴리'를 비롯해 'Sexy Love'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동료 가수들은 "지금 활동해도 좋은 곡"이라는 찬사와 함께 안무까지 참여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티아라의 안무가 배윤정은 오랜만의 무대에 "댄스 하면 티아라가 빠질 수 없다. 너무 좋다"고 남다른 뿌듯함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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