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美 잡지 화보 초근접샷 '얼굴천재' 호평

문완식 기자 2020. 10. 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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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초근접샷에도 무결점 완벽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 주간지 'Variety'(버라이어티)에서는 'BTS: See Every Variety Cover' 라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초고도 밀접샷에도 '얼굴 천재'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정국은 가지런하고 짙은 눈썹과 동양미 넘치는 눈, 높게 솟은 콧대, 매혹적인 입술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얼굴 하나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압도적인 매력을 자랑했다는 게 팬들의 평가다.

버라이어티 화보와 공개한 인터뷰 내용 중 '영어로 노래한 '다이너마이트'' 라는 질문에 정국은 "영어로 녹음하고 부르는 것은 생소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가사를 부를 때 느낌과 감정이 잘 반영되도록 발음 연습을 많이 했다. 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뜻을 생각하면서 매우 주의 깊게 읽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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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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