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 전격 결혼발표.."남편, 33세 동갑내기 비연예인"

2020. 10. 1. 19: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33)가 전격 결혼한다.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이시하라 사토미가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시하라 사토미도 직접 발표한 친필 메시지에서 "이전부터 교제하고 있는 분과 결혼하게 됐다"며 "그와 함께라면 다양한 것을 공유하며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현재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다. '실연 쇼콜라티에', '5→9~나를 사랑한 스님~',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언내추럴' 등의 작품으로 큰 인기 끌었다.

[사진 = AFP/BB 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