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이, 이근 대위 유튜브 출연 "포박 수영, 우습게 봤다 죽을 뻔" [스타엿보기]

백지연 기자 2020. 9. 30.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수영선수 박찬이가 이근 대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박찬이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박 수영 우습게 봤다가 죽을 뻔했다. 이근 대위님 유튜브에서 확인해라"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유튜브 채널 '이근 대위'에는 박찬이의 실제 포박 수영 훈련 체험기가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이 / 사진=박찬이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 수영선수 박찬이가 이근 대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박찬이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박 수영 우습게 봤다가 죽을 뻔했다. 이근 대위님 유튜브에서 확인해라"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찬이는 포박된 상태로 물속 깊이 잠수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아찔함을 전했다.

앞서 박찬이는 지난 25일 이근 대위와의 만남을 알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실물이 훨씬 멋있다. 5시간 정도 물속에 있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잘 챙겨주시고 정말 인성 치고 이근 대위"라고 덧붙이며 이근 대위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유튜브 채널 '이근 대위'에는 박찬이의 실제 포박 수영 훈련 체험기가 공개됐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