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 도플갱어+1600만 뷰 허주 등장→김호중 "영상 봤다"(파트너)[결정적장면]

서지현 2020. 9.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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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SNS 스타 허주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허주를 알아본 김호중은 "저도 이 영상을 봤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후 김호중을 마주한 허주는 "너무 반갑다. 저도 고향이 진주"라며 "사실 예상했던 파트너는 하동균 형님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대해 김호중은 "제가 허주 씨 노래를 듣고 나온 이유는 선곡도 좋았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분이기 때문"이라며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분이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파트너 선택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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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호중이 SNS 스타 허주에 반가움을 표했다.

9월 29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에서는 가수 김호중을 비롯해 이승윤, 김승현,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참가자로 등장한 이는 SNS 스타 허주였다. 앞서 허주는 가수 하동균의 콘서트 관객으로 등장했다. 당시 하동균은 허주의 노래실력에 "너 노래하지? 뮤지컬 배우지?"라고 극찬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6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허주를 알아본 김호중은 "저도 이 영상을 봤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후 김호중을 마주한 허주는 "너무 반갑다. 저도 고향이 진주"라며 "사실 예상했던 파트너는 하동균 형님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대해 김호중은 "제가 허주 씨 노래를 듣고 나온 이유는 선곡도 좋았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분이기 때문"이라며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분이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파트너 선택을 보류했다.

이를 본 소연은 "하동균 씨 얘기를 너무 해서 점수가 깎인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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