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4kg 에바 포피엘 "한달 다이어트 시작, 체지방률 15% 목표"[SNS★컷]
박수인 2020. 9. 29. 12:2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에바 포피엘은 9월 29일 개인 SNS에 운동복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몸무게를 공개했다.
54.4kg이라는 에바 포피엘은 "한달 다이어트 다시 시작. 그동안 다이어터 아니고 유지어터였다. 너무 잦은 치팅. 몸무게 공개해야 열심히 할 것 같아서 다시 공개적으로 다이어트. 목표는 체지방률 15%. 10월 31일까지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운동, 식단관리 등으로 꾸준히 관리 중인 에바 포피엘은 지난 8월 몸무게 52.7kg, 체지방률 18.6%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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