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오늘은 이유비·이다인 아닌 아들과 데이트.."훌쩍 커버려 아쉽다"

최영선 기자 2020. 9. 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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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견미리가 아들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견미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데이트. 정말 행복하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행복인지. 훌쩍 커버린 건 아쉽지만"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나란히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있는 견미리 모습이 담겼고,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의 편안한 차림을 한 아들은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998년생인 견미리 아들은 올해 23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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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미리가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견미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견미리가 아들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견미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데이트. 정말 행복하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행복인지. 훌쩍 커버린 건 아쉽지만"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나란히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있는 견미리 모습이 담겼고,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의 편안한 차림을 한 아들은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998년생인 견미리 아들은 올해 23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견미리는 예쁜 두 딸이 있는 것도 모자라 듬직한 아들까지 있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 모녀지간인 배우 이다인, 견미리, 이유비(왼쪽부터). 출처ㅣ이다인 SNS

견미리는 지난 8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했으며, 슬하에 이유비 이다인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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