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

반준환 기자 2020. 9. 28.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척추임플란트 전문업체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최근 NH투자증권은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해 3세대 척추임플란트 '익스팬더블 케이지(Expandable Cage)'의 미국 매출 증가로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와 관리종목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척추임플란트 전문업체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엘앤케이바이오는 전날보다 5%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NH투자증권은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해 3세대 척추임플란트 ‘익스팬더블 케이지(Expandable Cage)’의 미국 매출 증가로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와 관리종목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엘앤케이바이오의 주가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와 오버행 이슈로 하락했다”면서 “그러나 3분기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각종 우려가 해소하고 실적 성장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척추 상단부터 하단까지 풀 라인업(full line-up) 제품 갖춘 척추 임플란트 기업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구 연구원은 “디스크 사이에 삽입하는 수술 재료(케이지)는 1세대 플라스틱 소재의 피크(Peek)와 2세대 3D 프린팅 제품부터 3세대 티타늄 소재의 익스팬더블 제품까지 발전했다”면서 “특히 3세대 분야에서 글로버스 메디컬이라는 업체가(매출액 7억8536만 달러, 시가총액 48억 달러)이 독보적인데 글로버스는 총 9종의 품목허가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엘앤케이바이오는 작년 하반기 제품(XT, XL, XTP) 3종의 미국 허가를 완료했다”면서 “올해 추가로 3건 허가 시 글로버스에 이어 품목허가 기준 2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남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왔다 남편과 전 남친 치정극…둘 다 사망현아 근황, 속옷만 입고 '찰칵'…과감한 셔츠 패션 '깜짝''미우새' 임원희, 16살 차이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버섯 캐서 올게" 실종된 50대, 4일 만에 산에서 숨진 채 발견니콜라 모든 게 사기였나, "트럭 디자인도 돈 주고 샀다"
반준환 기자 abc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