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7번국도' 열창→100점..장민호 "노래 줘야겠다"

김명미 2020. 9. 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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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장민호의 '7번 국도'를 열창했다.

특히 이찬원은 신청자로부터 장민호의 '7번 국도'를 신청받아 폭풍 가창력을 자랑했고,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는 코러스로 노래의 맛을 살렸다.

그 결과 이찬원은 100점을 받았고, 멤버들은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이찬원은 원곡자 장민호에게 "형 코러스 덕분이다"며 공을 돌렸고, 장민호는 "노래 줘야겠다"며 흐뭇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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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찬원이 장민호의 '7번 국도'를 열창했다.

9월 25일 특별 편성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에서는 언택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휴가송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신청자들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 특히 이찬원은 신청자로부터 장민호의 '7번 국도'를 신청받아 폭풍 가창력을 자랑했고,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는 코러스로 노래의 맛을 살렸다.

그 결과 이찬원은 100점을 받았고, 멤버들은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이찬원은 원곡자 장민호에게 "형 코러스 덕분이다"며 공을 돌렸고, 장민호는 "노래 줘야겠다"며 흐뭇함을 표했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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