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50대 코로나19 확진..감염경로 파악 중

손대성 2020. 9. 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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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89명으로 늘었다.

시는 A씨를 상대로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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