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래퍼 노엘, 인디고뮤직 떠난다
윤기백 2020. 9. 25.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제원 국회의원의 아들로 유명한 래퍼 노엘(장용준)이 인디고뮤직을 떠난다.
인디고뮤직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인디고뮤직 측은 "노엘은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20년 9월 25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며 "앞으로 노엘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노엘은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아들로 유명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9월 25일부 전속계약 종료"
래퍼 노엘(사진=인디고뮤직)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장제원 국회의원의 아들로 유명한 래퍼 노엘(장용준)이 인디고뮤직을 떠난다.

인디고뮤직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인디고뮤직 측은 “노엘은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20년 9월 25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며 “앞으로 노엘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도 노엘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엘은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아들로 유명하다.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지난 6월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000만원 싸게 내놔도 안 팔리는데”…상가 매매도 꺾였다
- 北, 韓공무원 무참히 사살…전문가 "우리도 준비하자"
- 채정안 "이혼 후 무기력.. '커피프린스 1호점' 하기 싫었다"
- 을왕리 사고 동승남 "대리기사로 착각"…운전자는 "제지 안했다"
- 홍준표 "'세월호 7시간' 공격하더니…공무원 피격 이틀간 왜 숨겼나"
- 무료백신 사고로 '불신', 줄 선 유료접종…가격상승 우려도
- 또 하루 9.7% 폭락…월가 "니콜라 주식 팔아라"(종합)
- 펭수 연기자 ‘국감’ 후폭풍…펭수 “있는 그대로 날 사랑해줘”
- [단독]'원격수업 부작용' 등교일에도 학교 안 가려는 학생들
- 2주 만에 8조 증발 `증시 예탁금` 어디로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