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부정청탁 골프회동' 경찰 수사, 반년 만에 불기소 송치
조윤하 기자 2020. 9. 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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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대표와 심판 등이 골프 회동을 하면서 부정청탁을 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반년 만에 '혐의 없음' 결론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6개월 전, 한국야구위원회가 수사의뢰한 '부정청탁 골프회동' 의혹에 대해 지난 18일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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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대표와 심판 등이 골프 회동을 하면서 부정청탁을 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반년 만에 '혐의 없음' 결론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6개월 전, 한국야구위원회가 수사의뢰한 '부정청탁 골프회동' 의혹에 대해 지난 18일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2016년 정규리그 기간에 야구단 대표로 재직하던 A씨와 심판위원 B씨, 기록위원 C씨가 골프를 쳤다는 제보를 받아 자체 조사를 벌이다가 올해 3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들의 혐의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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