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이근 대위에 "누나가 술 살게"..김이나, 이 얼굴에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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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출신 유튜버 이근 대위와 작사가 김이나가 주고받은 대화가 화제인 가운데 김이나의 나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 속 김이나는 이근 대위와 대화에서 자기 자신을 '누나'라고 표현해 김이나의 나이에 관심이 쏠렸다.
김이나가 메신저 인터뷰 중 이근 대위에게 술은 언제든 사겠다고 하자 이근 대위는 "(술은) 남자가 사는 거예요"라고 답했고, 그러자 김이나는 "누나가 사는 거예요. 누나 돈 잘 벌어"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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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출신 유튜버 이근 대위와 작사가 김이나가 주고받은 대화가 화제인 가운데 김이나의 나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공개된 카카오TV 웹예능 '톡이나 할까'에는 '가짜사나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근 대위가 게스트로 출연해 메신저 인터뷰를 나눴다.
영상 속 김이나는 이근 대위와 대화에서 자기 자신을 '누나'라고 표현해 김이나의 나이에 관심이 쏠렸다.

김이나가 메신저 인터뷰 중 이근 대위에게 술은 언제든 사겠다고 하자 이근 대위는 "(술은) 남자가 사는 거예요"라고 답했고, 그러자 김이나는 "누나가 사는 거예요. 누나 돈 잘 벌어"라고 맞받아쳤다.
김이나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이근 대위는 1984년생으로 37세다. 김이나가 5세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근 대위님이 5살 동생이라니" "헐, 누나였구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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