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이비젼시스템, 테슬라 내달 완전 자율주행차 공개 선언..자율주행 부품 납품 부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이 장 초반 강세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완전 자율주행차를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이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날 마켓스크리너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에서 열린 주주총회 겸 '배터리데이'에서 "한 달 내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머스크 CEO는 "완전 자율주행 보급형 자동차는 3년 뒤에 실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하이비젼시스템이 장 초반 강세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완전 자율주행차를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이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하이비젼시스템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9.05%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마켓스크리너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에서 열린 주주총회 겸 ‘배터리데이’에서 "한 달 내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머스크 CEO는 "완전 자율주행 보급형 자동차는 3년 뒤에 실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비젼시스템의 자회사 퓨런티어(지분율 58.3%)는 앞서 테슬라가 진행하고 있는 자율주행용 비젼센서 검사장비와 영상 처리보드를 납품한 바 있다.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퓨런티어는 2009년 창업 후 하이비젼시스템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관련 업계에서는 2023년이 되면 자율주행 차량에 13~20개의 센싱카메라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한다. 증시 전문가들은 테슬라 생산라인 증설이 본격화하면 삼성전기를 통한 퓨런티어의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젖소부인' 한지일, 100억 쓸어담았지만…"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