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숲2' 윤세아 "이창준이 어딘가 살아있다 느끼며 연기"[스타화보]

이민지 2020. 9. 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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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화보 퀸 면모를 보였다.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에서 한조그룹 회장 이연재를 통해 대기업 수장의 위엄을 그리고 있는 배우 윤세아의 화보가 9월 23일 에스콰이어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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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윤세아가 화보 퀸 면모를 보였다.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에서 한조그룹 회장 이연재를 통해 대기업 수장의 위엄을 그리고 있는 배우 윤세아의 화보가 9월 23일 에스콰이어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윤세아는 심플한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윤세아만의 우아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앤 화이트 룩에서는 회장님 아우라가 느껴지는 고고한 자태로 ‘화보 퀸’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세아는 ‘비밀의 숲 1’에서 큰 호응을 받은 이연재(윤세아 분)와 이창준(유재명 분)의 찐사랑에 대해 “이창준이 극중 어딘가에 아직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연기한다”라며 “시즌 2에서도 그 사랑이 저한테 굉장히 크게 남아 이창준의 캐릭터, 무게, 연재 안에서의 존재감이 굉장하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을 보여줬다.

이어 일상을 공유하는 SNS에 대해 “제일 기록하고 싶은 내 모습”이라며 “맛있는 거 해 먹고, 신나게 춤추는 걸 워낙 좋아한다. 연기하다 보면 사람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야 되고, 감정적인 부분을 탐구해서 표현해야 하는데 지칠 때도 있다. 그럴 때 춤이나 운동, 강아지와 노는 것, 음식에 몰두하면 그런 다른 일들은 정말 다 잊어버리는 것 같다”라고 일상에서 찾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이연재를 ‘명품 캐릭터’로 완성하고 있는 ‘연기 퀸’ 윤세아의 ‘비밀의 숲 2’는 토, 일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윤세아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5주년 기념호인 10월호와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코리아)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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