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실적에 주목..목표주가 12만원으로 상향-IBK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BK투자증권은 23일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LG전자 최근 주가는 급락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업 가치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는 평가다.
그는 이어 "MC사업부의 개선이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주가는 동사의 영업이익 규모에 비해서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23일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LG전자 최근 주가는 급락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업 가치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는 평가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COVID-19로 인해 예년의 계절성은 크게 약화되고, 3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 이상이어서 연간 영업이익이 2조7000억에 이를 것"이라며 "이례적인 계절성으로 실적이 IT 섹터 내에서 열위에 있지 않고, 2021년 1분기까지 고려할 때 실적 개선 모멘텀이 가장 좋은 주식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MC사업부의 개선이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주가는 동사의 영업이익 규모에 비해서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54만원, 물건 검사하겠다"…울부짖는 소녀 31분간 성폭행 생중계 - 머니투데이
- 빈민가 출신 모델에서 루이비통 며느리로..'21세기 신데렐라'
- '내 아내를 죽였다' 자수한 30대 남편, 부부싸움 하다… - 머니투데이
- 이휘재 "♥문정원 셋째 임신 제안, 망설인 이유는…" - 머니투데이
- 함소원, '♥진화'와 불화설 일축…6주만에 보여준 부부애 - 머니투데이
- "내 삶이 걸렸다"… 투표소 몰린 민심, 의회권력 뒤집었다 - 머니투데이
- "이란전 탓 패배" 트럼프 책임론엔 선긋기..."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 - 머니투데이
- 서인영, 12월 26일 재혼…"교회에서 스몰웨딩" - 머니투데이
- 신승환,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자신감 생기게 해" - 머니투데이
- "버텨야 한다"…삼전닉스 급락, 실적 아닌 '이것' 때문이라는데[부꾸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