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총리실 직원 양성 판정'에 코로나19 검사
김아영 기자 2020. 9. 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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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총리실 근무자의 양성 판정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정 총리의 오늘(22일) 오후 일정이 취소됐다면서 총리실 근무자가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총리가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으로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검사를 받았다고 총리실은 설명했습니다.
정 총리는 종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뒤 서울 종로구의 공관으로 돌아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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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총리실 근무자의 양성 판정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정 총리의 오늘(22일) 오후 일정이 취소됐다면서 총리실 근무자가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총리가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으로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검사를 받았다고 총리실은 설명했습니다.
정 총리는 종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뒤 서울 종로구의 공관으로 돌아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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