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심진화, "오늘도 열일 중, 콘셉트가 경성시대"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0. 9. 22. 00:05
[스포츠경향]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심진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일 중. 콘셉트가 경성시대라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빨강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고 남편 김원효는 나비넥타이를 달고 있다. “오늘도 열일 중”이라는 설명괴 옷에 단 마이크로 보아 부부가 함께 촬영 중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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