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미아 "사이버 펑크+여전사 콘셉트, 걱정보다 기대 앞서"

이하나 2020. 9. 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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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가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공약한다.

9월 21일 오후 5시 30분 그룹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 에버글로우는 오후 8시 공식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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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버글로우가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공약한다.

9월 21일 오후 5시 30분 그룹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LA DI DA(라 디 다)’는 업템포 일렉트로 팝과 레트로 장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현시대 속 불만에 가득 차 있는 헤이터(HATER)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담겨있다.

에버글로우는 ‘라 디 다’를 통해 사이버 펑크, 여전사 같은 콘셉트로 한층 과감하면서도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미아는 “이번 콘셉트를 처음 봤을 때 기대가 많이 됐다. 이런 콘셉트와 장르가 처음이라 팬 분들이 좋아해주실까 걱정도 됐는데, 그보다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은 “모든 부분에서 성장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 보컬, 퍼포먼스도 성장한 에버글로우가 될 수 있게끔 준비했다”고 자신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 에버글로우는 오후 8시 공식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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