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배터리 분사 여파 지속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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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배터리 사업부 분사 발표 이후 계속 추락 하고 있다.
LG화학은 지난 16일 전지사업부를 물적분할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틀 연속 5% 이상 급락했다.
일각에서는 LG화학이 배터리 사업에 대한 성장성을 인정받아 주가가 올랐는데 이를 제외하면 단순한 섬유화학기업으로 전락해 주가가 빠질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증권업계 역시 LG화학의 기업가치 중 60% 안팎을 배터리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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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1일 오전 10시12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4.95%(3만3000원) 하락해 6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액 투자자를 중심으로 배터리 부문을 간접 지배하는 것과 인적분할이 아닌 물적분할을 택한 것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서는 LG화학이 배터리 사업에 대한 성장성을 인정받아 주가가 올랐는데 이를 제외하면 단순한 섬유화학기업으로 전락해 주가가 빠질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증권업계 역시 LG화학의 기업가치 중 60% 안팎을 배터리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반면 증권사들은 배터리 사업부 분사에 대해 호재로 파악하고 있다. 물적분할 이후 기업공개(IPO)를 단행하면 배터리 부문의 가치가 더 크게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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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민 기자 jerry020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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