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3%대 상승..셀트리온 제치고 시총 6위

정은지 기자 2020. 9. 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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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장 초반 3%대 상승하며 시가총액 순위 6위에 올랐다.

시가총액은 40조1696억원으로 LG화학(45조379억원)에 이어 6위(우선주 제외)를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 시가총액은 38조8107억원으로 7위로 밀렸다.

권순우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안정적인 내수와 신차효과, 경쟁업체 대비 아웃퍼폼한 실적개선, 전기차 판매확대와 수소차 모멘텀 등이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이어지며 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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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현대차의 그린뉴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2020.7.14/뉴스1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현대차가 장 초반 3%대 상승하며 시가총액 순위 6위에 올랐다. 지속적인 신차출시와 글로벌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 50분 기준 현대차 주가는 전일 대비 7000원(3.87%) 오른 1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40조1696억원으로 LG화학(45조379억원)에 이어 6위(우선주 제외)를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 시가총액은 38조8107억원으로 7위로 밀렸다.

권순우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안정적인 내수와 신차효과, 경쟁업체 대비 아웃퍼폼한 실적개선, 전기차 판매확대와 수소차 모멘텀 등이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이어지며 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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