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반기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 및 상장 모멘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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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이 21알 계열사 SK(034730)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쟁 해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앞둔 지주사 SK에 대한 매수의견을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SK의 주요 현안으로 △비상장 자회사 수익 개선 및 주식상장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쟁 해결 △계열사 가치가 지주에 집중될 수 있도록 변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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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상장 이후 기업가치 상승
주가는 연초 대비 낮아 저평가

IBK투자증권은 SK의 주요 현안으로 △비상장 자회사 수익 개선 및 주식상장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쟁 해결 △계열사 가치가 지주에 집중될 수 있도록 변화 등을 꼽았다. 특히 2·4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SK E&S는 하반기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고, 2·4분기 실적을 토대로 실적이 좋았던 SK텔레콤·SKC·실트론은 하반기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됐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주가 직접 지배하고 있는 비상장자회사는 실적 규모와 주식상장 가능성 등으로 주목받을 만한 가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손자회사에 있는 자회사의 경우 자회사를 통해 가치가 반영돼야 하는데 실질가치에 비해 반영도가 낮아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지배구조 관점에서 변화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SK의 기업가치가 상승했음에도 주가는 연초보다 낮아 주력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과 내년 비상장자회사 주식상장 가능성으로 하반기 주가 흐름이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한나기자 hann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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