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기아대책 해외아동 결연 캠페인 '비 마이 프렌드' 동참

김나영 2020. 9. 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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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의 해외 아동 결연 캠페인 '비 마이프렌드(Be My Friend)'에 첫 후원자로 참여한다.

윤두준은 "해외아동 결연은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정서적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티없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과 즐거운 우정을 나누는 '희망친구'가 되고 싶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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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의 해외 아동 결연 캠페인 ‘비 마이프렌드(Be My Friend)’에 첫 후원자로 참여한다.

기아대책의 해외아동 결연 사업은 가나,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 전세계 37개 빈곤 지역의 아동과 국내 후원자를 1대 1 매칭해 후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윤두준은 이번 캠페인의 첫 후원자로 참여함과 동시에 사진 및 영상을 통해 캠페인 참여 독려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윤두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외아동 정기 후원을 신청하는 후원자에게 제공되는 팔찌패키지에 웰컴 메세지를 작성하는 등 마음을 담았다. 캠페인 참여 신청은 기아대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윤두준 사진=어라운드어스
윤두준은 2009년 데뷔 이후 2012년에 잠비아 교육 사업에 후원하며 기아대책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특히 지난해 10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함께 팬덤명 ‘라이트’로 1,016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윤두준은 “해외아동 결연은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정서적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티없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과 즐거운 우정을 나누는 ‘희망친구’가 되고 싶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월 군복무를 마친 윤두준은 7월 자신의 첫 싱글 앨범 ‘Day Break’를 발표하고, tvN ’배달해서 먹힐까?’, MBC ‘아무튼 출근’, JTBC ‘뭉쳐야 찬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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