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2명 사망 · 3명 부상
백운 기자 2020. 9. 21. 07:33
오늘(21일) 새벽 2시 반쯤에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의 한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자 5명 가운데 운전자 31살 최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운 기자clou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충제 항암 치료 중단한 김철민, 그 사연
- 이웃 2명 살해 피의자…협박 혐의 붙잡혔다 풀려났었다
- 강성범, 원정 도박 의혹 제기…“필리핀 카지노에서 사회 봤다”
- “얼굴은 진짜 안 보네”…'결혼 발표' 김영희를 속상하게 한 댓글
- “전광훈 몰아내려 균 퍼뜨려”…유튜브 보곤 '검사 거부'
- “너 때문에 웃는다”…김종국, 손흥민 오버 해트트릭 활약에 기쁨
- '슈퍼 SON데이'…손흥민, EPL 첫 4골 폭발 순간
- 특별대우 없다…'구두 대신 군화' 훈련받는 공주
- 96번 업무추진비 쓴 식당, 알고 보니 의원 부인 운영?
- “'쿠팡 위너' 때문에 스트레스”…쿠팡, 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