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로또 4개 당첨..당첨금 52억원

김기운 2020. 9. 20.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9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한 로또 판매점에서 수동으로만 4개의 1등 당첨이 나와 사람들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또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이 지난 19일 제929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로  '7, 9, 12, 15, 19, 23'이 당첨번호로 뽑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88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24만4712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판매점 수동으로 4개 당첨
당첨금액만 52억원
929회 로또 추첨 결과 한 판매점에서 4개의 1등 당첨이 나왔다. /사진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제9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한 로또 판매점에서 수동으로만 4개의 1등 당첨이 나와 사람들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또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이 지난 19일 제929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로  '7, 9, 12, 15, 19, 23'이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3억8035만원씩 받는다.

당첨자들은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기, 전남, 경남 등 전국각지에서 고루 나왔다. 특히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한 로또 판매점에서는 무려 4개의 1등 당첨이 나왔다. 모두 한 사람의 것이라면 52억이 넘는 당첨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보통 한 판매점에서 자동으로 중복 당첨자가 나왔을 경우 다른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만, 수동으로 여러 당첨자가 나왔다면 이는 한 사람일 가능성이 있다.

이 외에도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1명으로 각 383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3028명은 115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88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24만4712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수령 할 수 있다. 지급 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다양한 공익 사업에 사용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믿고 보는 #기자 '한경 기자 코너'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