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첫 브랜드 아파트에 쏟아지는 호평..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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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에 첫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돼 청약 대기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완주 둔산리에 거주하는 30대 방문객 김모씨는 "새 아파트에 살고 싶었는데 삼봉지구에서 지역 내 첫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을 듣고 사전 예약을 통해 견본주택에 방문했다"며 "완주도 전주 에코시티 분양 과정을 보면서 브랜드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가 많아졌으며 분양권전매도 당첨 뒤 1년뒤 가능하여 주변을 보니 완주, 전주, 익산에 사는 사람들도 내집마련 열기가 강해 경쟁률이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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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전북 완주에 첫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돼 청약 대기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바로 완주 삼봉지구 분양 신호탄을 알린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합리적 가격에 공급되는데다, 지방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제한 1년을 적용 받는 막차 단지여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쏟아지고 있다.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완주 삼봉지구 B-2블록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72~84㎡, 총 605가구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사전 관람 예약제로 진행중이며,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상황이다. 미처 견본주택을 내방하지 못한 고객들의 전화 문의도 많으며, 홈페이지로 접속도 이어지고 있다.
전북 완주 삼봉지구 일원에 총 91만4000㎡, 약 6000여 가구(아파트 5826가구, 단독주택233호)의 미니신도시급 공공택지다. 근린공원 조성은 물론 약 7만3000㎡ 면적에 대규모 명품 편백나무 숲 등을 조성해 그동안 완주에서 볼 수 없었던 쾌적한 도시로 조성된다. 편백나무숲 공간에는 산책로, 식물원, 피크닉장, 숲속놀이터와 축구장, 풋살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처럼 삼봉지구가 완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첨단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두루 갖춘 신주거지로 떠오르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감도 매우 높다. 삼봉지구 내 첫 민간분양 아파트인 만큼 입주 시점에 완성된 택지지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실제 견본주택 방문객 중에서는 삼봉지구 미래가치를 높게 본 사람이 많았다.
완주 둔산리에 거주하는 30대 방문객 김모씨는 “새 아파트에 살고 싶었는데 삼봉지구에서 지역 내 첫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을 듣고 사전 예약을 통해 견본주택에 방문했다”며 “완주도 전주 에코시티 분양 과정을 보면서 브랜드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가 많아졌으며 분양권전매도 당첨 뒤 1년뒤 가능하여 주변을 보니 완주, 전주, 익산에 사는 사람들도 내집마련 열기가 강해 경쟁률이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차량으로 완주 산업단지, 전주 에코시티까지 수분 거리에 불과한 최적의 입지도 돋보인다. 또한 전주 내 롯데마트 송천점, 메가박스 송천점, 전주 월드컵 경기장, KTX 전주역 등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다.
청약 일정으로는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완주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미치지 않는 비조정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최초 브랜드 아파트로 푸르지오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완주는 물론 전주, 익산 등 주변 도시에서도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평면이나 시스템, 커뮤니티 등의 상품성은 물론 분양가에 대한 평가도 좋아 청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완주 일원에 위치한다. 사전 예약 홈페이지에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예약자 본인을 포함해 총 2명이 관람 가능하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11월이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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