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스토리] '짝짝 짝짝짝~' 롯데 짝짝이 들고 최근 경기 4승 1패

송정헌 2020. 9. 2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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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출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최근 롯데 외국인 투수 스트레일리가 전파한 짝짝이가 롯데 더그아웃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소 장난스러울 수도 있는 짝짝이가 더그아웃 분위기를 살리고 있는 것이다.

짝짝이 효과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롯데 더그아웃 분위기만큼은 한층 더 좋아졌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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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회 감독(오른쪽)과 선수들이 짝짝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롯데 자이언츠 '짝짝이 응원 펼치며 분위기 UP!'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출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최근 롯데 외국인 투수 스트레일리가 전파한 짝짝이가 롯데 더그아웃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허문회 감독도 선수들의 좋은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짝짝이를 흔들며 함께 응원을 펼치고 있다. 다소 장난스러울 수도 있는 짝짝이가 더그아웃 분위기를 살리고 있는 것이다.

9월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무거운 압박감을 느낄 수 있는 선수단에 좋은 스트레스 해소 도구가 생긴 것이다.

더욱이 무관중으로 펼쳐지는 경기로 인해 짝짝이 소리가 더 크게 잘 들린다. 플레이를 펼치는 동료들에게 응원도구로써 효과가 만점이다.

짝짝이 효과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롯데 더그아웃 분위기만큼은 한층 더 좋아졌음이 분명하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짝짝 짝짝짝~
허문회 감독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짝짝이 들고 있는 정보근.
스트레일리가 짝짝이를 들고 힘차게 응원을 펼치고 있다.
동료들 응원하고 있는 김동한.
동료들 응원하고 있는 롯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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