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상이X이초희, 설렘 케미에 "'일하자' 선 그어"[별별TV]

한해선 기자 2020. 9. 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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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상이와 이초희가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의 배우 오윤아, 이초희, 이상이, 기도훈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극 중 이초희와 '다재 커플'로 활약한 이상이는 '한다다'에서 이초희와 화제가 된 장면으로 "다재 커플이 '손 케미'로 많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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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는형님' 이상이와 이초희가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의 배우 오윤아, 이초희, 이상이, 기도훈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극 중 이초희와 '다재 커플'로 활약한 이상이는 '한다다'에서 이초희와 화제가 된 장면으로 "다재 커플이 '손 케미'로 많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상이는 이초희의 두 배 되는 손 크기를 자랑했고, 이수근은 "물에 담가둔 거냐"고 말했다. 이상이는 이초희 얼굴을 모두 가렸고, 이초희는 "상이가 손이 커서 좋다"며 웃었다.

강호동은 "커플 연기를 하며 잘 통한다고 느꼈냐"고 물었고, 이초희는 "우리가 시밀러룩으로 화제가 됐다. 스타일리스트도 다르고 한 번도 상의한 적이 없었다"며 "마지막엔 커플티 수준으로 나왔다"고 답했다.

이어 강호동이 "둘이 맞아가면 실제 사귈까? 생각 안 했냐"고 질문했다. 이상이는 "초희 누나가 '일하자'며 대본을 보고 확실히 선을 그어줬다"고 했고, 이초희는 "'일하자', '돈 벌자'고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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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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