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유리의 성', 가수 뺨치는 명품 고음으로 무대 찢었다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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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배우 이장우가 극강의 고음을 뽐내며 무대를 그야말로 찢었다.
이장우는 지난 2006년 데뷔해 KBS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 주말드라마 흥행요정으로 불리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장우는 "가수들이 많이 부르지 않은 곡을 선택했다"며 K2의 '유리의 성'을 선곡해 극강의 고음에 도전했다.
이어 이장우는 시원한 고음과 더불어 애절한 감성까지 전하는 무대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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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불후의 명곡' 배우 이장우가 극강의 고음을 뽐내며 무대를 그야말로 찢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0 배우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첫 번째 주자로는 이장우가 나섰다. 이장우는 지난 2006년 데뷔해 KBS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 주말드라마 흥행요정으로 불리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날 첫 방송되는 KBS 새 주말극 '오! 삼광빌라'의 주인공을 맡아 활약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김신영은 이장수에 대해 "이장수 씨가 엄청난 고음의 실력자다"고 말했고, 김선경은 "리허설을 봤는데, 정말 놀랐다. 뒤통수를 울려서 나오는 소리가 엄청나다"고 말해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장우는 “가수들이 많이 부르지 않은 곡을 선택했다”며 K2의 '유리의 성'을 선곡해 극강의 고음에 도전했다. 아울러 “무대를 불사지르겠다”며 우승에 대한 욕망까지 드러냈다.
이어 이장우는 시원한 고음과 더불어 애절한 감성까지 전하는 무대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곳곳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김신영은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고, 김준현은 "진짜 찢었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 이장우 유리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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