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U-23 주장' 제임스 가너, 왓포드 1년 임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임스 가너(19)가 맨유를 잠시 떠나 왓포드 유니폼을 입는다.
지난 2019-20시즌 가너는 UEFA 유로파리그 3경기에 출전했다.
왓포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에서 뛰던 가너를 한 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가너는 등번호 16번이 적힌 왓포드 유니폼을 입는다. 그의 데뷔전은 오는 19일 열리는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제임스 가너(19)가 맨유를 잠시 떠나 왓포드 유니폼을 입는다.
가너는 2001년에 태어나 2009년부터 맨체스터 유스아카데미에서 성장한 미드필더다. 2018년에는 맨유 1군에 콜업돼 프로 무대를 밟았다. 또한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도 차례로 거치며 차세대 스타로 기대받는 자원이다.
지난 2019-20시즌 가너는 UEFA 유로파리그 3경기에 출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총 7경기에 나섰다. 더불어 지난 시즌 맨유 올해의 U-23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직 맨유 1군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 가너가 새 도전에 나섰다. 리그 19위 성적으로 올해 2부리그로 강등된 왓포드 임대 이적을 택한 것이다. 왓포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에서 뛰던 가너를 한 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가너는 미드필드 지역 깊은 곳은 물론 공격적인 위치에서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다. 창의적이며 패스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가너는 등번호 16번이 적힌 왓포드 유니폼을 입는다. 그의 데뷔전은 오는 19일 열리는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