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걸그룹 살짝 들어가도 모를 상큼 '똥머리'..금감으로 인증한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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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에서 받은 금감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머리 해서 똥손일 줄 알았는데 드디어 금감 획득. 귀하고 귀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레드톤 헤어를 동그랗게 말아올린 일명 '똥머리'를 한 채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식스센스' 우승 상품인 금감을 공개해 영롱하게 빛나는 금감의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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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에서 받은 금감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머리 해서 똥손일 줄 알았는데 드디어 금감 획득. 귀하고 귀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레드톤 헤어를 동그랗게 말아올린 일명 '똥머리'를 한 채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식스센스' 우승 상품인 금감을 공개해 영롱하게 빛나는 금감의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나라는 이날 방송에서 "연인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을 때 사랑스럽다. 말이 너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배우 출신 연기 강사 김도훈과 20년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1995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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