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걸그룹 살짝 들어가도 모를 상큼 '똥머리'..금감으로 인증한 '센스'

강효진 기자 2020. 9. 18. 1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에서 받은 금감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머리 해서 똥손일 줄 알았는데 드디어 금감 획득. 귀하고 귀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레드톤 헤어를 동그랗게 말아올린 일명 '똥머리'를 한 채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식스센스' 우승 상품인 금감을 공개해 영롱하게 빛나는 금감의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나라. 출처ㅣ오나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에서 받은 금감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머리 해서 똥손일 줄 알았는데 드디어 금감 획득. 귀하고 귀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레드톤 헤어를 동그랗게 말아올린 일명 '똥머리'를 한 채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오나라. 출처ㅣ오나라 인스타그램

더불어 '식스센스' 우승 상품인 금감을 공개해 영롱하게 빛나는 금감의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나라는 이날 방송에서 "연인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을 때 사랑스럽다. 말이 너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배우 출신 연기 강사 김도훈과 20년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1995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