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DRX, 서브 멤버로 '쿼드' 송수형 선택

김용우 2020. 9. 18.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RX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서브 멤버로 '쿼드' 송수형을 데리고 간다.

DRX는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롤드컵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로 떠난다.

롤드컵은 7인 로스터를 둘 수 있는데 DRX는 '쿼드' 송수형을 데리고 가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8년 킹존 드래곤X(현 DRX)에 입단한 송수형은 '케리아' 류민석과 함께 DRX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RX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서브 멤버로 '쿼드' 송수형을 데리고 간다. 

DRX는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롤드컵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로 떠난다. 롤드컵은 7인 로스터를 둘 수 있는데 DRX는 '쿼드' 송수형을 데리고 가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8년 킹존 드래곤X(현 DRX)에 입단한 송수형은 '케리아' 류민석과 함께 DRX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LCK 스프링을 앞두고 승격된 송수형은 '도란' 최현준이 징계로 빠진 개막전서 선발로 출전해 2승 1패를 기록했다. 서머 시즌서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한편 DRX는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서 D조서 TES, 플라이퀘스트, 플레이-인에서 올라온 팀과 대결한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